‘올댓골프’는 최고의 골프 콘텐츠를 지향합니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 골프의 상징 ‘탱크’ 최경주 프로가 PGA 투어에서 쌓아 올린 30년 이상의 경험과 철학을 집대성한, 그야말로 ‘골프 정복의 바이블’이라 할 수 있는 심층 콘텐츠를 준비중입니다.
단순한 기술을 넘어선 골프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30여 편의 ‘최경주의 탱크 시리즈’ 기사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이 콘텐츠의 핵심은 초보부터 프로 지망생까지 모두에게 필요한 ‘기본의 힘’을 역설하는 데 있습니다.
드라이버 샷에 대해서는 ‘똑바로 치려는 강박’을 버리고 자신의 습관적 구질을 인정하되, 왼쪽으로 가는 샷은 철저히 경계하라고 조언하며 ‘방향성이 담보된 비거리’를 강조합니다. 아이언샷의 경우, 푹신한 잔디 연습 대신 맨땅에서 공부터 정확히 타격하는 ‘클린 컨택’ 훈련을 통해 정교함을 다지는 독한 연습법을 소개합니다.
특히 아마추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퍼팅과 벙커샷에 대한 통찰은 압권입니다. 최경주는 스코어를 줄이는 열쇠는 짧은 퍼트가 아닌 ‘롱 퍼트의 거리감’에 있으며, 퍼팅의 성공은 기술 이전에 홀컵을 향한 ‘확신’에서 나온다고 역설합니다.
벙커에서는 ‘피자 한 조각’이라는 가상의 타겟 이미지를 활용해 두려움을 극복하고, 7번 아이언을 휘두르는 속도로 모래를 과감히 폭발시켜야 탈출할 수 있다는 실전 노하우를 공개합니다.기술을 넘어선 멘탈과 철학에 대한 부분도 깊은 울림을 줍니다.
그는 멘탈의 약함은 곧 훈련 부족이며, 흔들리지 않는 평온함은 70만 발의 훈련 끝에 얻어지는 ‘기술적 확신’에서 비롯된다고 단언합니다. 또한 코스 위에서 무리한 공격 대신 자신이 가장 잘 치는 거리를 남기는 ‘스마트한 코스 매니지먼트’를 통해 승부를 지배하는 전략을 제시합니다.
이 방대한 레슨 자료 외에도 폴더는 기사 제작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신지애, 황유민 프로 등 고화질 이미지 아카이브와, 기사에 사진을 효율적으로 연결하고 메타데이터를 관리하는 실무 워크플로우 팁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폴더는 단순한 정보 저장소가 아닌, 골프와 삶의 균형을 찾아주는 최경주 프로의 모든 지혜가 담긴 보물창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