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신년 특집] 한국 골프의 미래가 뛴다① ‘무서운 10대’ 국가대표 손제이, “한국 오픈 우승하고 세계 무대 가고 싶다” 새해 한국 골프의 기상도는 어떨까. 남자 골프는 PGA투어에서 지난 2년간 우승을 하지 못하는 등 예전의 모습을 찾지 못하고 있다.
[2026년 신년 특집] 한국 골프의 미래가 뛴다① ‘무서운 10대’ 국가대표 손제이, “한국 오픈 우승하고 세계 무대 가고 싶다” 새해 한국 골프의 기상도는 어떨까. 남자 골프는 PGA투어에서 지난 2년간 우승을 하지 못하는 등 예전의 모습을 찾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