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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관왕’ 장유빈이 돌아왔다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돌아왔다. 2024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를 평정하며 6관왕에 올랐던 그는 리브(LIV) 골프 도전과 부상, 부진을 거친 뒤 다시 국내 무대 정상에 섰다. 그리고 우승 직후 가장 먼저 꺼낸 목표는 다시 한 번 KPGA 최고 선수에게 주어지는 제네시스 대상이었다. 장유빈은 14일 제주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서코스(파72)에서 열린 KPGA 투어 KPGA 클래식 위드 아임비타(총상금 7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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