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간의 부진을 딛고 최근 경기력을 회복하고 있는 캐머런 스미스(호주)가 의미심장한 폭탄선언을 던졌다. 메이저 챔피언이자 LIV 골프의 간판스타인 그가 자신의 상승세와는 정반대로 “프로골프의 상금 규모를 오히려 줄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선 것이다. 스미스는 이번 주 스페인 레알 클럽 발데라마에서 열린 LIV 골프 안달루시아 대회 기간 중 *미러 스포츠 U.S.(Mirror Sports U.S.)’와의 인터뷰에서 LIV 골프와 PGA 투어의 갈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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