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건’ 김주형이 자신의 24번째 생일에 메이저 대회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며 긴 슬럼프를 끝낼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김주형은 22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에서 막을 내린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26회 US 오픈(총상금 225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맞바꿔 이븐파 70타를 쳤다,. 최종 합계 1언더파 279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윈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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