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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네 살 김서아가 간다

슬라이드 1. 일본을 놀라게 한 한국의 중학생 한국의 열네 살 소녀가 일본 여자프로골프 무대를 놀라게했습니다. 주인공은 신성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김서아입니다. 김서아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당당히 3위에 올랐습니다. 프로 선수도 아닌 아마추어 선수가 일본 정상급 선수들과 우승 경쟁을 펼친 것입니다. 슬라이드 2. 충격적인 일본 데뷔전 일본 언론은 김서아의 활약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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