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코스를 거꾸로 쳐보고 싶다”… 이유 있는 우즈의 소원 박인비가 2013년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그랜드슬램에 도전할 때 취재차 찾은 올드 코스를 오전 오후 두 차례씩 10번 이상 돌아본 적이 있다. ‘골프의 고향’에 왔다는 벅찬 심정과 6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코스가 어떻게 지금도 남녀 메이저 대회를 열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컸다. 솔직히 어떤 코스 밸류가 있는지 알기 […]
“죽기 전에 코스를 거꾸로 쳐보고 싶다”… 이유 있는 우즈의 소원 박인비가 2013년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그랜드슬램에 도전할 때 취재차 찾은 올드 코스를 오전 오후 두 차례씩 10번 이상 돌아본 적이 있다. ‘골프의 고향’에 왔다는 벅찬 심정과 6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코스가 어떻게 지금도 남녀 메이저 대회를 열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컸다. 솔직히 어떤 코스 밸류가 있는지 알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