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교포 골퍼 이태훈(36)이 ‘아람코 LIV 골프 싱가포르(총상금 3000만 달러)’에서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와 피 말리는 연장 접전 끝에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다. 비록 우승 문턱에서 돌아서야 했지만, 이번 대회에서 거둔 성적은 역대 LIV 골프 와일드카드 출신 선수 중 최고 기록이다. 이태훈은 이번 개인전 준우승으로 무려 225만 달러(약 33억 70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1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 […]
캐나다 교포 골퍼 이태훈(36)이 ‘아람코 LIV 골프 싱가포르(총상금 3000만 달러)’에서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와 피 말리는 연장 접전 끝에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다. 비록 우승 문턱에서 돌아서야 했지만, 이번 대회에서 거둔 성적은 역대 LIV 골프 와일드카드 출신 선수 중 최고 기록이다. 이태훈은 이번 개인전 준우승으로 무려 225만 달러(약 33억 70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1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