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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심층 리포트] ‘베어 트랩’에 빠진 라우리의 비극… 에차바리아의 대역전극

3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에 위치한 PGA 내셔널 챔피언코스(파71·7223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총상금 960만 달러)이 극적인 대역전극으로 막을 내렸다.  3타 차 선두를 굳건히 지키며 우승을 목전에 두었던 셰인 라우리(아일랜드)가 경기 막판 뼈아픈 실수를 연발하며 스스로 무너진 가운데, 니코 에차바리아(콜롬비아)가 최종 합계 17언더파 267타를 기록하며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에차바리아는 마지막 날 보기 없이 버디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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