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타 줄이며 피츠패트릭에 1타 앞서… 아일랜드 홀 17번 홀서 버디, 18번 홀선 375야드 ‘쾅’ 3R 3타차 선두 오베리 4타 잃고 공동 5위로 밀려…김시우 공동 50위로 마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에서 미국의 캐머런 영(28)이 극적인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자신의 진가를 증명했다.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TPC 소그래스 더플레이어스 스타디움 코스(파72·7352야드)에서 열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