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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이후 메이저 챔피언 한정 ‘VIP 티켓’… 미켈슨·DJ는 불가

켑카, 2주 뒤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출격 확정

막대한 ‘지분’ 포기하고 명예 택해… 욘 람·디섐보 행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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