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덤 클라크(33·미국)가 다시 한 번 US오픈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최종 합계 4언더파 276타. 샘 번스를 1타 차로 따돌린 그는 미국 뉴욕주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126회 US오픈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450만 달러(약 62억원). 2023년 로스앤젤레스 컨트리클럽에 이어 두 번째 US오픈 우승이자 PGA 투어 통산 5승째였다. 그러나 이번 우승을 바라보는 미국 언론들의 시선은 스코어카드에만 머물지 […]
윈덤 클라크(33·미국)가 다시 한 번 US오픈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최종 합계 4언더파 276타. 샘 번스를 1타 차로 따돌린 그는 미국 뉴욕주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126회 US오픈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450만 달러(약 62억원). 2023년 로스앤젤레스 컨트리클럽에 이어 두 번째 US오픈 우승이자 PGA 투어 통산 5승째였다. 그러나 이번 우승을 바라보는 미국 언론들의 시선은 스코어카드에만 머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