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플러, 우즈 이어 ‘최단 20승’… 김시우 공동 6위 PGA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PGA 투어 통산 20승 고지에 오르며 ‘차세대 골프 황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셰플러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 피트 다이 스타디움 코스에서 열린 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기록, 최종 합계 27언더파 261타로 정상에 올랐다. 2위 그룹을 4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