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아킨 니만(칠레)이 부산에서 열린 리브(LIV) 골프 대회에서 피 말리는 연장 접전 끝에 정상에 오르며 시즌 첫 승의 갈증을 풀었다. 니만은 31일 부산 기장군의 아시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LIV 골프 코리아(총상금 30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68타를 적어낸 니만은 테일러 구치(미국)와 동타를 이룬 뒤, 18번 홀(파4)에서 이어진 […]
호아킨 니만(칠레)이 부산에서 열린 리브(LIV) 골프 대회에서 피 말리는 연장 접전 끝에 정상에 오르며 시즌 첫 승의 갈증을 풀었다. 니만은 31일 부산 기장군의 아시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LIV 골프 코리아(총상금 30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68타를 적어낸 니만은 테일러 구치(미국)와 동타를 이룬 뒤, 18번 홀(파4)에서 이어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