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국 무대에서 고된 적응기를 거친 윤이나가 마침내 2026시즌의 문을 연다. 오는 11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LET(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 출전하는 윤이나는 대회를 앞두고 한층 단단해진 각오와 구체적인 시즌 목표를 밝혔다. ▣ 윤이나 “장타 돋보이는 완성형 플레이 만들 것” Q1. 2026시즌 초반 주요 일정과 마음가짐은? “이번 리야드에서 열리는 아람코 시합(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을 시작으로 태국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