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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딸’에서 ‘세계 정상급 자매’로… 고지원 국내 개막전 우승으로 증명한 ‘고고자매’의 시대

‘제주의 딸’에서 ‘세계 정상급 자매’로 성장하나… 고지원 국내 개막전 우승으로 증명한 ‘고고자매’의 시대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에서 ‘고고자매’의 동생 고지원(22)이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화려한 비상을 알렸다. 고지원은 4월 5일 경기도 여주 더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더 시에나 오픈 2026’ 파이널 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3개를 묶어 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 서교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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