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in민학수칼럼

윤영호의 ‘원조 골프 이야기’ (2)핸디캡은 잉글랜드 여성이 만들었다

잉글랜드 사람들은 게임을 만드는 재능을 타고 났다. 모든 현대적 게임이 그들의 손을 거쳐 제도화되었다. 골프는 스코틀랜드 남성들이 만들었지만, 핸디캡은 잉글랜드 여성들이 만들었다. 그 협회에 스코틀랜드 여성들은 거의 참여하지 않았고, 남성들은 냉소를 보냈지만, 지금에 와서 핸디캡 없는 골프를 상상하기 어렵다. 핸디캡은 직전 20개 라운드 중 성적이 좋은 8개의 평균이며, 넷 더블 이하는 카운트하지 않는 것이 대략적인 […]

Gift this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