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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공동 2위

‘노장’ 저스틴 로즈, 7타차 우승, 대회 최저타 기록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2026시즌 초반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갔다. 우승컵은 7타 차 압도적인 경기를 펼친 ‘백전노장’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에게 돌아다. PGA 투어로 복귀한 브룩스 켑카(미국)는 공동 56위로 복귀 신고식을 치렀다. 김시우, 3회 연속 톱10 진입하며 ‘상금 18억’ 돌파 김시우는 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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