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골프 대표팀이 24일 대만 타이중 인터내셔널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내린 네이버스컵 3개국(한·일·대) 국가대표 친선 경기에서 3년 연속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3년 연속 남녀 개인·단체전 우승은 23회 대회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한국은 내년 국내에서 열리는 24회 대회에서 4연패에 도전한다. 22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제 23회 대회에서 남자부 개인전 우승은 안해천(한체대2)이 차지했다. 안해천은 1라운드 68타(-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