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가평·안성·동래베네스트GC와 글렌로스GC가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고객 참여형 이벤트와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이며 골프장 이용객 잡기에 나섰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따뜻한 봄을 맞아 골프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미식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먼저 골프장을 배경으로 한 SNS 인증샷 이벤트가 각 골프장에서 진행된다. 가평베네스트GC는 클럽하우스 앞 주차 공간 확장과 그늘집 안마의자 설치 등 시설 업그레이드를 기념해 4월 한 달간 이벤트를 실시한다. 새롭게 변화된 공간을 촬영해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뒤 게시물을 캡처해 이벤트 페이지에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레스토랑 20만원 할인권, 리무진 카트 업그레이드 이용권, 커피 쿠폰 등을 증정한다.
동래베네스트GC는 4월 6일부터 26일까지 내장 고객을 대상으로 타투 스티커를 제공하고, 이를 부착한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인증하면 100% 당첨되는 스크래치 복권을 지급한다. 당첨 고객에게는 볼타월과 런드리백 등 실용적인 경품이 제공된다.
글렌로스GC 역시 4월 한 달간 마스코트 공작과 함께 촬영한 인증샷을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식음 15만원 이용권, 카트 무료 이용권, 커피 이용권 등을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핸디캡 1번 홀인 4번, 13번 홀에는 더블 홀컵을 설치해 색다른 라운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참여형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안성베네스트GC는 4월 20일부터 5월 17일까지 ‘시를 써봄’ 이벤트를 진행한다. QR코드를 통해 접속한 이벤트 페이지에서 제시된 시제에 맞춰 작품을 제출하면 주중 1팀 무료 라운드권과 모바일 기프트카드(3만원)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안성베네스트’, ‘칠현폭포’를 주제로 한 N행시 댓글 이벤트도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 모바일 기프트카드가 지급된다.

각 골프장 레스토랑에서는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도 출시됐다.
가평베네스트GC는 봄 주꾸미와 보쌈, 묵은지, 파전을 함께 구성한 새참 세트에 자체 브랜드(PB) 잣 생막걸리를 곁들인 메뉴를 선보인다. 안성베네스트GC는 완도 전복 미역곰탕과 봄나물 한우불고기를, 동래베네스트GC는 봄나물 비빔밥과 아롱사태 미나리 곰탕을 출시해 제철 식재료의 풍미를 강조했다.
글렌로스GC는 봄동비빔밥과 갈비구이를 함께 제공하는 메뉴와 함께 랍스터 갈릭 뇨끼 등 이색 메뉴를 선보이며 미식 경험을 강화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관계자는 “각 골프장별 개성과 계절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라운드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봄 시즌 이벤트와 신메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베네스트골프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