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골프볼의 명가 타이틀리스트가 4년의 연구 개발 끝에 탄생시킨 야심작, 신형 ‘Pro V1x 레프트 대시(Left Dash)’를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투어 현장에서의 철저한 검증을 거쳐 완성되었으며, 기존 Pro V1, Pro V1x와 함께 프리미엄 퍼포먼스 라인업의 강력한 한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Pro V1x 레프트 대시’는 이름 그대로 차별화된 퍼포먼스를 갈망하는 골퍼들을 위해 설계됐다. 특히 ‘긴 비거리’와 ‘일관성 높은 탄도’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고 싶은 골퍼들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볼의 심장부에는 더욱 빨라진 ‘하이 그래디언트 듀얼 코어’가 탑재됐다. 여기에 ‘하이 플렉스 케이싱 레이어’가 결합되어 폭발적인 볼 스피드를 생성하는 동시에 롱게임에서의 스핀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즉, 드라이버나 롱아이언 샷에서 스핀양을 억제해 더 멀리 뻗어 나가는 타구를 실현한 것이다.
비행 안정성 또한 놓치지 않았다. 타이틀리스트의 공기역학 기술이 집약된 348개의 사면체 딤플 디자인은 볼이 공기를 가르고 날아갈 때 최상의 비행 효율을 제공하며, 어떤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탄도의 일관성을 보장한다.
타이틀리스트 측은 “이 제품은 높은 탄도와 낮은 스핀, 그리고 견고한 타구감(Feel)을 선호하는 골퍼들에게 안성맞춤”이라며, “실제 피팅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 피팅 골퍼의 약 6~8%에게 이 모델이 1순위로 추천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소수의 니즈까지 정교하게 충족시키겠다는 브랜드의 기술적 자신감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필드 위에서 비거리 본능을 깨워줄 신형 ‘Pro V1x 레프트 대시’는 오는 1월 21일부터 타이틀리스트 공식 홈페이지 및 전국 공식 대리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